2007년 10월 29일
말랑말랑하고 열린 개발자
개발자이신가요?
그렇다면 개발자로써 기술에 대한 마음은 어느정도 열려있나요?
꽉 닫혀진 마음을 열어보세요.
딱딱하게 굳어져 버린 마음을 다시 말랑말랑하게 해보세요.
새로운 IDE, 새로운 프레임워크, 새로운 언어, 새로운 패러다임...
새로운 것에 대해 배우는 것이 겁이 나시나요? 저도 두렵답니다.
기존의 쓰던 것을 버리기 아까우신가요? 지식은 버려지는게 아니에요 ;)
급하지 마세요. 한번에 하나씩. 한꺼번에 모든 걸 바꿀 순 없어요.
그리고 개발자로써 잊지 말아야하는 오래된 격언 중에 이런 말이 있어요.
"망치를 든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못으로 보인다."
많이 들어본 말이죠?
개발에 대한 제대로 된 통찰력을 얻으려면 많이 겪어보고 많이 써봐야하지 않을까요?
저도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도 마음만은 열려고 노력합니다. ;)
아직 주변에 "XX가 최고야, 절대 바꾸지 않겠어"라고 단언하시는 분들이 있어
짧게 적어봅니다.
"강요하지 않아요. 어차피 선택은 자신이 하는 것이니까요"
그렇다면 개발자로써 기술에 대한 마음은 어느정도 열려있나요?
만약 열려있지 않다면...
어느 가까운 미래에 고집과 아집으로 가득찬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몰라요.
꽉 닫혀진 마음을 열어보세요.
딱딱하게 굳어져 버린 마음을 다시 말랑말랑하게 해보세요.
새로운 IDE, 새로운 프레임워크, 새로운 언어, 새로운 패러다임...
새로운 것에 대해 배우는 것이 겁이 나시나요? 저도 두렵답니다.
기존의 쓰던 것을 버리기 아까우신가요? 지식은 버려지는게 아니에요 ;)
급하지 마세요. 한번에 하나씩. 한꺼번에 모든 걸 바꿀 순 없어요.
그리고 개발자로써 잊지 말아야하는 오래된 격언 중에 이런 말이 있어요.
"망치를 든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못으로 보인다."
많이 들어본 말이죠?
개발에 대한 제대로 된 통찰력을 얻으려면 많이 겪어보고 많이 써봐야하지 않을까요?
저도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도 마음만은 열려고 노력합니다. ;)
아직 주변에 "XX가 최고야, 절대 바꾸지 않겠어"라고 단언하시는 분들이 있어
짧게 적어봅니다.
"강요하지 않아요. 어차피 선택은 자신이 하는 것이니까요"
# by | 2007/10/29 14:29 | 떵꺼리의 좌충우돌 I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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