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8시까지 퇴근하지마세요."
요즘 평소에 아는 지인으로부터 회사 내의 분위기가 너무 안좋아 이직을 고려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사내 업무 진행, 방향에 대한 불만은 어느 회사든 다 있으니 그냥 넘겨들었지만
회사 내에서 법정 근무 시간을 어기고 노골적으로 퇴근 시간을 늘려 못박고
이를 어기면 불이익을 준다는 얘기를 듣자하니
아직도 소프트웨어 개발, IT에 대한 사회의 공장 마인드가 바뀌려면 멀고 까마득하구나 하는 걸 느꼈습니다.
그것도 회사의 개발이사라는 분이 직접 그러셨다니...
아마도 CEO의 눈치를 봐 어쩔 수 없이 하는 걸로 믿고 싶습니다.
개발이사님도 이사님만 바라보는 가족들이 있으니 CEO의 말을 잘 들으셔야겠지요. 다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일방적안 통보는 불만을 가중키지 않을까요?
차라리 자신이 데리고 있는 직원들에게 회사의 방침과 분위기를 솔직히 얘기하고
회사 방침상 어쩔 수 없으니 남아있는 동안 자신이 하고 싶은 자기개발을 하도록
유도하는 그런 얘기들을 터 놓고 얘기하셨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옛말에 그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아 다르고 어 다르다"
맞는 표현인지 모르겠습니다. ;)
아무튼 지인의 회사가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분위기 그리고 공장마인드를 탈피하고
아름다운 회사로 거듭나길 바랄 뿐입니다.
요즘 평소에 아는 지인으로부터 회사 내의 분위기가 너무 안좋아 이직을 고려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사내 업무 진행, 방향에 대한 불만은 어느 회사든 다 있으니 그냥 넘겨들었지만
회사 내에서 법정 근무 시간을 어기고 노골적으로 퇴근 시간을 늘려 못박고
이를 어기면 불이익을 준다는 얘기를 듣자하니
아직도 소프트웨어 개발, IT에 대한 사회의 공장 마인드가 바뀌려면 멀고 까마득하구나 하는 걸 느꼈습니다.
그것도 회사의 개발이사라는 분이 직접 그러셨다니...
아마도 CEO의 눈치를 봐 어쩔 수 없이 하는 걸로 믿고 싶습니다.
개발이사님도 이사님만 바라보는 가족들이 있으니 CEO의 말을 잘 들으셔야겠지요. 다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일방적안 통보는 불만을 가중키지 않을까요?
차라리 자신이 데리고 있는 직원들에게 회사의 방침과 분위기를 솔직히 얘기하고
회사 방침상 어쩔 수 없으니 남아있는 동안 자신이 하고 싶은 자기개발을 하도록
유도하는 그런 얘기들을 터 놓고 얘기하셨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옛말에 그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아 다르고 어 다르다"
맞는 표현인지 모르겠습니다. ;)
아무튼 지인의 회사가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분위기 그리고 공장마인드를 탈피하고
아름다운 회사로 거듭나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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