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Dev LunchTime, 공유의 시작

사내에서 매주 한권의 책을 가지고 이를 점심시간에 간략하게 세미나 형태로 발표하고

참여한 사내개발자분들과 의견과 활용방안을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주 금요일부터 시작해보려는데 발표 내용은 "Head Rush Ajax"책입니다.


전문적인 웹프로그래머가 아닌 분들에게 역동적인 웹 서비스를 제작할 수 있는 기초를 

쉽게 제공하고 관련 실습 및 코드등을 보여주며 이해하기 쉽고 또 재미있습니다.


서버로부터의 응답은 꼭 XML로 보내 처리해야한다는 제 고정관념(?)을

일반 TEXT 데이타와 XML등을 차례로 보여주며  깨주었습니다.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쓰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DOM에 대한 내용도 잘 들어있습니다. DOM을 이용한 XML처리를 쉽게 보여주며


DOM에 대한 개념이 잡히네요. ;)



또 마지막에XML과 JSON에 대한 비교도 맘에 들었습니다.

JSON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저에게 쉬운 예제와 기존 XML과의 비교로 이해가 쉬웠습니다.

이미 전문 웹 프로그래머 또는 웹UI 개발자시라면 위 책은 싱겁고 초보적으로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

by 떵꺼리 | 2007/07/09 12:05 | 해우소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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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amesDean_ at 2007/10/05 18:13
우옷.. 이직을 결심하기 전에 과장님이 계셨다면.. 전 아마 이직하지 않았을지도...
과장님의 자기계발 정신과 추진력에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누굴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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