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 데브나잇(DevNight) 참가 후기

직장일을 하면서  DevNight에 참가하였습니다.
OpenApi에 관심도 있고 다른 분들과도 만나고 싶고 일 끝나고 힘들지만 달려갔습니다.

 
모든 참가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공짜로 제공되는 맛있는 간식(아웃백 도시락, 각종 음료, 야식)을 먹으며 뜨겁게 밤을 지새며 제작하였습니다.
보통 개발자분들이 밤을 새는 것 자체를 이미 지겹게 해왔기때문에 안좋은 이미지일 수 있으나
완성에 대한 부담이나 입상의 부담은 없고 말 그대로 개발자들의 밤입니다.


게임하고, 얘기도 나누고, 푸짐한 경품도 받고

사진도 찍고, 코딩하며 즐기는 "개발자의 밤"



회사에서 누가 시켜서 만들거나 해야하는 업무가 아닌 자신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만드는 작업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Daum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바캠프도 있는데 날을 새며 같이 해주신 Channy님, Likejazz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Daum DevNight의 시작을 알려주시는 Channy님

>> Daum DevNight과 비슷한 해외 행사 사진들

>> Daum DevNight 참가자들의 프로젝트를 설명해주시는 Channy님

>> 참가하시는 분들의 간략한 자기소개 시간

>> 가장 최연소 참가자입니다. 고등학생이에요 ;)

>> Daum의 OpenApi와 새로 발표되는 Ajax OpenApi를 소개해주시는 Likejazz님

>> 각자 개발중에 머리도 식힐 겸 WII 게임 토너먼트 ( 전 아쉽게 결승에서 져서 닌텐도 날라갔음 ㅡㅜ )
센서로 게이머의 동작으로 게임을 하는데 집에 장만하고 싶네요.

>> 너무 맛있고 행복한 아웃백 도시락 타임. 잘 먹겠습니다. ;)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많은 음료수와 과자, 새벽에 치킨이랑 왔지만 프로젝트 개발에 한입도 못먹었음.
싸가지고 올껄...

>> 프로젝트 발표( 완성과 입상의 목표가 아닌 자신의 아이디어 구현 )

>> 드뎌 프로젝트별 가장 인기가 높은 순서로 시상이 되었습니다.
OpenApi로 3차원 큐빅형태의 게임을 구현한 팀에게 우승이 돌아갔습니다.

>> 시상중이신 Daum본부장님, Channy님, Likejazz님

여러분들은 자신의 열정을 느끼신 적이 언제이신가요?

바로 DaumDevNight에서 모든 개발자들의 열정을 직접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게임과 맛있는 음료, 식사, 야식이 공짜로 제공됩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참가자분들이 오셔서 스스로를 되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Daum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여러분들이 있기에 대한민국 개발자들이 더욱 힘을 낼 것으로 믿습니다.


Daum DevNight 파이팅!!!

by 떵꺼리 | 2007/06/06 12:40 | 떵꺼리의 좌충우돌 I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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