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01일
소프트웨어 설계와 건축
제가 즐겨가는 블로그인 애자일이야기에서 건축에 대한 얘기가 있어 저도 몇 자 적어봅니다.
개발을 하면서 설계에 대한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많은 고민과 아이디어를 짜내어 제작하기 전에 설계도/설계서에 쏟아냅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초기에 많은 것을 넣다보니 그런 것들이 뭉쳐 딱딱해져버립니다.
설계가 완성된 시점부터는 그 설계 안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아시다시피 요즘 서비스들은 빠른 대응과 변화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시장상황에 따라 무수한 변수들이 달려듭니다.
개발자들이 만든 설계는 기획자에게 넘겨받는 기획서,시나리오,어플 UI처럼
이런 시장상황의 변수들과 변화의 속도에 못이겨 우유처럼 쉽게 상해버립니다.
너무 길어지는데 제 생각은
"설계는 딱딱함이 아니라 유연함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개발을 하면서 설계에 대한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 서비스는 이러이러하니 이런 방법과 뼈대로 제작해가면 완성되겠구나.이렇게 보면 건축의 그것(설계)와 흡사해 보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많은 고민과 아이디어를 짜내어 제작하기 전에 설계도/설계서에 쏟아냅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초기에 많은 것을 넣다보니 그런 것들이 뭉쳐 딱딱해져버립니다.
설계가 중요하지만 유연성을 망각하게 됩니다.
설계가 완성된 시점부터는 그 설계 안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아시다시피 요즘 서비스들은 빠른 대응과 변화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시장상황에 따라 무수한 변수들이 달려듭니다.
개발자들이 만든 설계는 기획자에게 넘겨받는 기획서,시나리오,어플 UI처럼
이런 시장상황의 변수들과 변화의 속도에 못이겨 우유처럼 쉽게 상해버립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이건 안돼", "불가능해", "설계를 변경할 수 없어"
이렇게 변화를 요구하는 부분에 싸우는 것보다는
(예, 변경을 요구하는 기획자,경영진)
유연하게 대처해 나가는게 서비스의 목표(부,가치,행복)를 위해 좋지 않을까요?
(물론, 무분별하고 터무니없는 변경이라고 생각되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땐 프로토타입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너무 길어지는데 제 생각은
"설계는 딱딱함이 아니라 유연함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 by | 2007/06/01 10:01 | 소프트웨어 공학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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