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31일
구글의 국내 공세로 포탈의 순위변동이 예상된다.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이 30일 열린 서울 디지털 포럼 에서 국내의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합니다.
그 시작으로 구글의 국내페이지의 UI가 새 단장을 하였습니다.
기존의 검색창만 있던 화면에서 구글의 본사 서비스들을 꺼내어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글을 자주 사용하던 나로썬 서비스들을 한단계 꺼내줘 대 만족입니다. ;)
무엇보다도 구글 회장의 어제 기자간담회 및 SDF 특별연설에서 다른 부분보다 아래의 기사에 초점이 갑니다.
기존의 네이버, 다음 등의 포탈들이 웹을 통한 서비스 강화 및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초기의 사용자들을 자사 사이트에 가두는 폐쇄적인 포탈에서
이제는 경쟁을 하면서 서로 업그레이드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결과로 현재는 OpenApi, Mashup, UCC, Blog 관련 용어들을 쏟아내며
앞다투어 참여와 공유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잘하고 있습니다. 브라보!!!
그러면서 외부의 막강한 골리앗인 구글의 서비스들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유저들을 해외처럼 집어 삼킬만한 회사는 구글이 아닙니다. 구글일 수 없습니다.
구글은 국내에서 최선을 다해서 공략해도 네이버, 다음의 점유율 또는 순위를 따라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네이버와 다음은 SKT, KTF, LGT를 경계해야합니다.
(SKT, KTF, LGT 이통사들이 그들만의 세계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지만...)
구글이 SKT, 삼성전자, LG전자 등과의 제휴를 통해 모바일 분야를 공략한다면
그것은 기존의 포탈들이 경쟁하는 레드오션이 아닌 블루오션일 것입니다.
이제는 구글과 제휴하여 손안의 검색을 잡게되는 국내 이통사들의 잔치가 시작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순위가 이렇게 되겠지요.
SKT/구글 , KTF/?, LGT/?, 다음, 네이버...순전히 제 예측입니다. ;)
"언제 어디서든 정보를 찾고 얻을 수 있다."
구글은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이런 막강한 파워를 빨리 네이버와 다음이 깨닫고
이제는 PC가 아닌 모바일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기를 바랍니다.
지금처럼 이통사의 폐쇄적인 이통사 무선포탈 안에서 팝업이나 WAP 서비스로 헤메지 않고 말이죠.
SKT는 구글과 제휴를 하니 이제 KTF, LGT 남았네요. 얼른 잡으세요.
그 시작으로 구글의 국내페이지의 UI가 새 단장을 하였습니다.

구글을 자주 사용하던 나로썬 서비스들을 한단계 꺼내줘 대 만족입니다. ;)
무엇보다도 구글 회장의 어제 기자간담회 및 SDF 특별연설에서 다른 부분보다 아래의 기사에 초점이 갑니다.
슈미트 회장은 이날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디지털포럼 현장에서 기자들을 만나 한국내의 사업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며 앞으로 한국 기업들과의 제휴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구글은 이미 다음커뮤니케이션.삼성전자.LG전자.SK텔레콤 등과 전략적 제휴를 해 검색관련 서비스나 구글폰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기존의 네이버, 다음 등의 포탈들이 웹을 통한 서비스 강화 및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초기의 사용자들을 자사 사이트에 가두는 폐쇄적인 포탈에서
이제는 경쟁을 하면서 서로 업그레이드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결과로 현재는 OpenApi, Mashup, UCC, Blog 관련 용어들을 쏟아내며
앞다투어 참여와 공유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잘하고 있습니다. 브라보!!!
그러면서 외부의 막강한 골리앗인 구글의 서비스들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유저들을 해외처럼 집어 삼킬만한 회사는 구글이 아닙니다. 구글일 수 없습니다.
구글은 국내에서 최선을 다해서 공략해도 네이버, 다음의 점유율 또는 순위를 따라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네이버와 다음은 SKT, KTF, LGT를 경계해야합니다.
(SKT, KTF, LGT 이통사들이 그들만의 세계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지만...)
구글이 SKT, 삼성전자, LG전자 등과의 제휴를 통해 모바일 분야를 공략한다면
그것은 기존의 포탈들이 경쟁하는 레드오션이 아닌 블루오션일 것입니다.
이제는 구글과 제휴하여 손안의 검색을 잡게되는 국내 이통사들의 잔치가 시작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순위가 이렇게 되겠지요.
SKT/구글 , KTF/?, LGT/?, 다음, 네이버...순전히 제 예측입니다. ;)
"언제 어디서든 정보를 찾고 얻을 수 있다."
구글은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이런 막강한 파워를 빨리 네이버와 다음이 깨닫고
이제는 PC가 아닌 모바일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기를 바랍니다.
지금처럼 이통사의 폐쇄적인 이통사 무선포탈 안에서 팝업이나 WAP 서비스로 헤메지 않고 말이죠.
SKT는 구글과 제휴를 하니 이제 KTF, LGT 남았네요. 얼른 잡으세요.
# by | 2007/05/31 09:56 | 떵꺼리의 좌충우돌 I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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