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m게임업체 글로벌화 흑기사로

SKT, m게임업체 글로벌화 흑기사로

위 기사를 읽어보면 그간 몇몇 업체만 간신히 수익을 내던 모바일 게임업체들의 해외판매 활로가 뚤린것 같아 좋다.

그동안 국내 모바일게임업체들은 컴투스 등 선발 2∼3개업체만 개별적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섰을 뿐 대부분 업체들은 해외 진출의 여력을 확보하지 못했다.

하지만 기사의 이부분에 포커스가 가야한다.

국내 3사 이통사가 있고 수많은 휴대폰 이용자들이 있지만 수익을 내기가 어렵고
이 때문에 대부분의 모바일 게임업체가 상황이 안좋아 해외에는 눈도 못돌린 상황인 것 같다.

뛰어난 모바일 환경을 갖춘 국내에서도 수익내기가 힘든데
과연 해외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을지 의문이다.

혹시 해외 진출한 SKT의 진열용 컨텐츠로 사용하고 끝날지 두고 볼 일인 것 같다.

SKT의 생색내기가 아니길 빈다. 밀려면 확실히 밀어줘!!!.

by 떵꺼리 | 2007/05/22 09:55 | 해우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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